선크림 그렇게 바르면 효과 없어요! [여름철 필수 스킨케어 지침서]

2024. 3. 28. 11:02리뷰 & 정보/헬스 & 뷰티

자외선을 피하는 모습


우리의 스킨케어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선크림 바르기 입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더욱 중요해 지는데요. 선크림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여름 내내 우리 피부를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중요해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제대로 효과를 낼 수 없습니다. 오늘은 피부 탄력, 모공 등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위한 선크림을 바르는 올바른 방법과 순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선크림은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선크림을 바르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모든 스킨케어 과정이 끝난 후,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선크림이 피부에 직접 닿아야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선크림 위에 다른 제품을 바른다면, 선크림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2. 외출 30분 전에는 꼭 바르세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외출하기 최소 20~30분 전에 선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이 시간은 선크림이 피부에 흡수되고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특히 유기자차 선크림의 경우,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발라주세요.

3. 바를 양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선크림의 양은 일반적으로 손가락 두 마디 정도를 권장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얼굴 크기나 체형에 따라 필요한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햇빛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는 한 번 더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경우에는 시간이 지난 후 덧바르는 것을 잊지 마세요.

4. 2~3시간마다 덧바르기

외출 중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유분이나 땀으로 인해 지워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물놀이나 운동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더 빠르게 사라질 수 있으니, 더 자주 덧바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 타입, 개인에 따라 자외선을 막기 위해 선크림을 덧바르다 트러블이 생기거나 평소 얼굴에 유분기가 많지 않은 경우 선크림이 2-3시간 보다 더욱 오래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외선이 매우 심하거나 장시간 외출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덧바르기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사용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5.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은 사용하지 마세요

선크림도 다른 화장품처럼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개봉 후 6개월이 지난 제품은 효과가 떨어지거나 변질될 수 있으므로,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며

자외선으로 부터 우리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선크림 바르기의 중요성을 잊지 마시고, 위의 지침들을 잘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선크림 하나만 제대로 발라도, 여름 내내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선크림 사용법으로, 여러분의 여름이 더욱 빛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유기자차, 무기자차 등 선크림 종류들 중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눈시림, 건조증, 트러블과 같은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타입별 선크림 종류 선택방법 및 추천을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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